안녕하세요.
오늘은 피부 하얘지는 법에 대해서
제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을 가지고
간단히 설명을 해드릴게요.
피부 하얘지는 법 : 멜라닌 케어하기

피부 하얘지는 법을 위해서는 멜라닌을 케어해줘야 합니다.
멜라닌이란 무엇인가?
바로 자외선으로 인해 우리 피부에 멜라닌 색소가 형성되는데,
이 멜라닌 색소가 퍼짐으로써 우리 피부는 검게 기미나 잡티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피부 하얘지는 법을 위해서는
평상시에 자외선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선크림을 발라주고,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기미 크림을 발라주어야 합니다.

우선 제가 피부 하얘지는 법을 위해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기미크림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트라솔 블레미쉬 크림이라는 기미크림입니다.
이 크림에는 멜라닌 색소의 생성 자체를 억제해주는
'트라넥삼산'이라는 핵심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요즘 방송에서 워낙 많이 나온 유명한 성분이라서
피부 하얘지는 법에 대해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성분입니다.

아침에 선크림을 바르기 전에 우선 기미크림을 이용해서
멜라닌 케어를 먼저 해주는 것입니다.
트라솔 기미크림은 피부에 자극이 적은 제품이라서
저같은 노인성 피부에 사용해도 순해서 참 좋습니다.

무향이라서 코를 자극하는 것도 없고,
발림성도 너무 뽀드득거리지 않고 부드러워서
민감하고 예민한 제 피부에 참 잘 맞습니다.
특히나 피부 하얘지는 법을 위해서는
매일같이 제품을 발라줘야 하는데
이렇게 부담없이 바를 수 있는 사용감이라서
데일리 기미크림으로 딱 좋습니다.

선크림 바르는 순서 : 기미크림을 다 바르고 난 뒤
선크림 바르는 순서는 기초 화장을 모두 마친 뒤에 바로 발라주면 됩니다.
사실 선크림 바르는 순서는 다들 잘 아시겠지만,
스킨케어 제품이 너무 끈적이거나 번들거리게 되면
이후에 선크림을 바를 때 매우 불편합니다.
그래서 화장이 잘 먹는 선크림을 찾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참 다행히도,
제가 피부 하얘지는 법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트라솔 블레미쉬 크림과 같은 브랜드에서
기미용 선크림이 있습니다.
이 선크림이 기미크림과 궁합이 맞는 선크림이라서
참 좋습니다.

요즘은 피부 하얘지는 법을 위해서 톤업 선크림을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일시적으로 피부 톤이 밝아지고 화사해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피부 하얘지는 법이라고 많이 사용하는데,
우리처럼 피부가 예민하고 민감하다면,
톤업 선크림보다는 촉촉한 수분 선크림이 훨씬 좋습니다.
트라솔 수딩 선크림 역시
바르고 나면 약간 물광 느낌이 나는 촉촉한 선크림입니다.

선크림 바르는 순서는 이렇게 스킨케어의
마지막 단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하지만 선크림은 쉽게 지워질 수 있습니다.
야외 활동을 하면서 땀에 의해 지워지거나,
혹은 손으로 만지게 되어 벗겨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선크림 바르는 순서는 사실 '수시로'입니다.
야외에서도 그때 그때 덧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선크림 지우는 방법 : 무조건 클렌징폼으로!
피부 하얘지는 법을 위해 기미 크림을 사용했고,
선크림 바르는 순서까지 알아봤습니다.
그렇다면 선크림 지우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일반적인 미용 비누를 사용한다거나,
피부에 자극이 적은 약산성 클렌징폼을 사용하는 것은
선크림 지우는 방법으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백탁현상이 적은 유기자차 선크림이라고 해서
피부 겉면에 도포하는 선크림 방식이 아니라,
피부에 흡수되어 자외선을 녹여주는 유기자차 선크림이 많은데
그렇다고해서 선크림을 지우는 방법이 쉬워지는 건 아닙니다.
선크림 지우는 방법은 확실히 폼클렌징으로 해줘야 합니다.

약간의 뽀득거림이 있는 폼클렌징으로는
'아크솔 리파이닝 클렌저'를 추천해 드립니다.
피부에 자극이 없으면서도 뽀득거림이 좋아서
선크림 지우는 방법으로 아주 적합한 제품입니다.
살리실산 성분이 있어서 지성 피부이시거나,
피지가 많은 분들이 사용해도 좋습니다.

폼클렌징을 통해서 선크림 지우는 방법을 알아봤는데요.
이렇게 꼼꼼한 클렌징으로 선크림을 지웠다면,
이제는 다시 기초 케어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기초케어의 마지막 단계는 역시 기미크림입니다.
이렇듯,
피부 하얘지는 법을 위해서는 아침 저녁으로 기미크림을 꼼꼼히 바르고
외출전에는 선크림을 필수로 발라주고 난 뒤,
저녁에는 폼클렌징으로 선크림을 확실히 지워줘야 합니다.
요즘 피부 하얘지는 법, 안티에이징을 위해서
피부과에 가서 값비싼 시술을 한다거나,
고가의 화장품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기본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미크림으로 멜라닌케어, 선크림으로 자외선 차단을 확실히 해주는 것이
가장 저렴하고 확실하게 기미 케어를 하는 법입니다.
제가 사용한 제품 : 트라솔
이상으로 피부 하얘지는 법, 그리고 선크림 바르는 순서 및
선크림 지우는 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제가 글을 쓰면서 사용했었던 제품 정보 아래 남기겠습니다.
[기미크림 & 선크림]
https://www.tycura.com/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00059
[티큐라]트라솔 기미 케어 2종 세트
티큐라
m.tycura.com
[폼클렌징]
https://www.tycura.com/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00016
[티큐라] 아크솔 리파이닝 클렌저
티큐라
m.tycura.com